❏핵심인재 양성 위한 제주-괌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추진
❍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미국 괌주립대학교 School of Business and Public Administration(UOG SBPA)은 지난 9월 1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교육·연구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하고,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❍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을 도모하고, 글로벌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. 양 기관은 ▲체험형 인재개발 프로그램 운영 ▲지역 가치 제고 및 상생협력 ▲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교류 활성화 ▲인재양성 프로그램 고도화 ▲글로벌 교육 및 런케이션(Learncation: Learning+Vacation) 프로그램 추진 ▲교육·연구 분야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❍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내에서 전공 및 직무 관련 교육을 받은 뒤 괌 현지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, 현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‘교육–글로벌 경험–역량 강화’ 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.
❍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, 이번 괌주립대학교와의 협력을 계기로 국내 중심의 교육을 해외 대학 및 현지 기관과 연계하는 글로벌 교육모델로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.
❍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“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국내에서의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해외 대학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”며 “앞으로 괌주립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고, 제주와 괌의 특성을 연계한 차별화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❍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괌주립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육·연구 및 지역혁신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. 아울러 제주와 괌의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·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,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 및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