❏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(단장 김준오)과 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(센터장 이동휘)는 지난 7월 1일 제주관광대학교 초운관 사도래3.0Lab에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및 지속가능한 지·산·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❍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, 지역혁신 및 인재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며, 교육·연구·산학협력 분야의 자원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.
❍ 주요 협약 내용은 ▲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▲참여기업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추진 ▲학생·교수 및 연구인력 교류 활성화 ▲지역혁신 플랫폼 구축 및 대학–지자체–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▲공동 세미나·포럼·학술대회 및 성과공유회 개최 ▲양 기관의 발전과 지역혁신을 위한 협력 등이다.
❍ 특히 동신대학교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는 미래 에너지정보통신기술(ICT)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에너지ICT 융합 분야 초광역 산·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.
❍ 제주관광대학교 또한 기업 연계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. 양 대학은 각 대학이 축적해 온 지역 연계 교육·연구 경험을 바탕으로, 지역정주형 인재양성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❍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 “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정주까지 연계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 구축의 출발점”이라며 “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❍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성장 인재양성 앵커사업 기반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,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